KT 온맞이 × ENA / 2026
짐쌀라비움 :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주문
바코드 라벨로 짐을 고르고, 나만의 여행지를 만나는 키오스크 체험. 현장에서 선택한 여행용 짐이 화면 속 캐리어에 담기고, 그 조합이 8가지 여행지 결과로 이어집니다.

- 01체험 시작
- 02이용 안내
- 03바코드 인식
- 04여행 준비
- 05여행지 결과
- 06현장 영상
01
체험 시작
화면을 터치해 캐리어 하나로 떠나는 여행을 시작합니다. 탑승권과 여행 소품이 체험의 첫 순간을 안내합니다.

02
이용 안내
바코드로 여행 물건을 고르는 방법을 확인하고, 다음으로 버튼을 눌러 짐을 담을 준비를 합니다.

03
바코드 인식
현장에서 받은 바코드 라벨을 인식하면 선택한 여행용 짐이 캐리어에 담깁니다. 어떤 짐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여행지 결과가 달라집니다.


04
여행 준비
선택한 짐을 바탕으로 여행지를 찾는 동안 캐리어가 공항을 지나갑니다. 로딩 화면과 체험에 사용된 원본 영상입니다.

05
여행지 결과
짐의 조합에 따라 8가지 여행지 중 하나를 추천합니다. 카파도키아·퀸스타운·토스카나의 결과 예시를 확인하고 여행지를 출력합니다.



06
현장 영상
현장에서 바코드를 인식하고, 캐리어에 짐을 담아 추천 여행지와 출력물을 확인하는 실제 체험 모습입니다.
